2007.07.16 · 지역사회 · 전수진
시각장애인협회 충남지부 당진군지회 이옥자 회원 - “여러 회원들이 보행훈련에 동참했으면”
…음까지 아프게 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이렇게 얻은 동료가 있어 지금은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 “회원 중에는 아직 집에서만 생활하는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눈이 어둡다고 남은 인생도 어두워진 것은 아닙니다. 모든 회원들이 저처럼 하루하루를 즐겁게 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눈이 너무' · 지역사회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7.16 · 지역사회 · 전수진
…음까지 아프게 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이렇게 얻은 동료가 있어 지금은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 “회원 중에는 아직 집에서만 생활하는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눈이 어둡다고 남은 인생도 어두워진 것은 아닙니다. 모든 회원들이 저처럼 하루하루를 즐겁게 살…
2007.04.09 · 지역사회 · 김태숙
…정으로 밥을 짓고 뚝배기를 불위에 올렸다 내리고 찬통에 김치를 담는다. 너무 편하고 천연덕스러워 보여서 일하는 사람 같지가 않다. 들어오는 손님에게 어서 오시라는 법도 없고, 나가는 손님에게 안녕히 가시라는 법도 없다. 들어오는 손님과 눈이 마주쳐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