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박철준 황해이엔씨 대표] 루비콘 강을 건넜다
…진은 보이지 않는다. 열심히 일하는 토종기업이 설 곳이 없다. 기웃기웃 눈치만 보는 어정쩡한 지도자들은 있다. 데모다운 데모도 못하고 물렁하기 짝이 없는 소시민들과 얇은 귀 때문에 슬픈 시골 어르신들은 당진을 굳건히 지킨다. 공부시켜 출세시켜 놓은 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눈치 보는'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7.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진은 보이지 않는다. 열심히 일하는 토종기업이 설 곳이 없다. 기웃기웃 눈치만 보는 어정쩡한 지도자들은 있다. 데모다운 데모도 못하고 물렁하기 짝이 없는 소시민들과 얇은 귀 때문에 슬픈 시골 어르신들은 당진을 굳건히 지킨다. 공부시켜 출세시켜 놓은 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