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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눈치 보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4년

4건 · '눈치 보는'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4 시민·사회단체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이야기“오늘도 우리는 당진을 만납니다

    …. 이 일을 할수록 보람이 생긴다. 전에는 사무적인 것만 했는데 지금은 눈치도 덜 보고 시간적인 부분에서 여유가 생겼다. 박은정 : 저녁시간에 일이 잦은 편임에도 시간외 수당이라던가 야근 수당이 없기 때문에 여유를 가질 수 있는 것은 당연한 권리라고 …

  2. 2014.08.15 · 인물·동정 · 한수미

    KBS와 지방분권

    …그런데 KBS의 전국적 영향력이 커질수록 권력으로부터의 독립과 공정성 확보는 어려워진다. KBS 내부적으로는 권력에 줄을 대 퇴사 후 한 자리를 차지하려는 직원들이, 외부적으로는 KBS의 영향력을 이용하려는 정치인과 기업인들의 유혹과 압력이 커지기 때…

    당진시대
  3. 2014.01.24 · 정책·행정 · 최종길

    [6.4 지방선거 시장 출마 후보자 인터뷰 4] 김후각 전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지역사회 갈등치유 및 생태도시로 전환”

    …시장의 역할은 통합조정 기능이 있기 때문에 관여해야 한다. 나는 대기업 눈치보고 사는 사람이 아니다. 박근혜정부의 잘하고 있는 점과 잘못하고 있는 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대통령선거 당시 기대한 것 보다 아쉬운 점이 많다. 인재를 잘 활용해야 하는…

  4. 2014.01.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변하는 것과 변치 않는 것

    …고 있다. 언론계에도 변하는 것과 변치 않는 것이 뒤섞여 있다. 권력의 눈치를 보는 관행은 세월이 지나도 달라지지 않는다. 권력 초반기에는 용비어천가를 부르다 임기말에 접어들면 돌변해서 비판의 수위를 높인다. 사사건건 보수와 진보로 갈라 서로 견제하는…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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