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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느끼는 따뜻’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4년

2건 · '느끼는 따뜻'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04.25 · 지역사회 · 김창연

    정상에서 바라본 풍경 “등산이 즐거워”

    … “등산을 즐기는 것은 물론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회원들의 모임을 통해 따뜻한 사랑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사회생활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등산을 통해 날려버리고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일까지 함께 할 수 있어 많은 사람들에게 산악회 활동을 …

  2.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7 우강치안센터장 강준구 경위“소도둑놈 같다고? 마음은 비단결이지!”

    …을 얘기하면서 인상과는 사뭇 다른 그의 마음 씀씀이에서 진하게 밀려오는 따뜻함을 느꼈다. 영락없이 정 많은 시골 아저씨다. “생긴 건 소도둑놈 같지 뭐. 근데 들어는 봤나 모르겠네. ‘강 비단’이라고…. 하하하~” 마음결이 비단결같은 강준구 경위는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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