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느끼는 따뜻’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2년

3건 · '느끼는 따뜻'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2.28 · 산업·경제 · 김창연

    [맛집] “겨울철 별미 쫄깃한 새조개 샤브샤브”

    …는 꽃게나라가 손님들에게 전하는 정”이라며 “푸짐한 조개구이에 부족함을 느끼는 손님들은 각종 해물이 가득한 칼국수로 부족한 입맛을 달랠 수 있다”고 말했다. 경기가 지속적으로 침체되고 물가가 오르면서 서민경제가 바닥을 치고 있는 시점에 김 대표는 새조…

  2. 2012.10.16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읍내동 동경일식 임영택 대표, 김기석 실장“20년 전통과 아늑함이 있는 곳”

    …. 모처럼 동경일식을 찾은 손님들을 만나 그동안 쌓인 이야기를 나눌 때 느끼는 즐거움도 크지만 음식점을 경영하는 사람들이 가장 보람을 느낄 때가 바로 이런 때가 아닐까? 자신이 내놓은 요리가 여러 사람에게 인정받는다는 것은 기분 좋은 일이 아닐 수 없…

  3. 2012.02.04 · 환경·안전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3 - 가곡환경(주) 환경미화원 오세원 씨] “쓰레기 치운다고 쉽게 보지 마세요”

    …려하는 일을 몸 아끼지 않고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에요. 그러니 말이라도 따뜻하게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힘을 주는 것도 역시 사람이다. 이른 새벽 커피나 음료수를 건네며 수고한다고 말해주는 이들도 더러 있다. 부녀회원들이 명절에 나와 선물까지 주며 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