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5.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의 제언] 조 병 권 / 송악면 청금리
시내버스는 어쩐지 번잡한 느낌이 드니 마을버스라함이 어떨까. 9km가 넘는 등하교길을 도보로 통학하였던 30년대 태생인지라 마을 구석구석 콘크리트 포장길을 누비고 달리는 마을버스가 그저 대견스런 생각도 든다. 그런데 속담에 말을 타면 말구종이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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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느낌 물씬'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05.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내버스는 어쩐지 번잡한 느낌이 드니 마을버스라함이 어떨까. 9km가 넘는 등하교길을 도보로 통학하였던 30년대 태생인지라 마을 구석구석 콘크리트 포장길을 누비고 달리는 마을버스가 그저 대견스런 생각도 든다. 그런데 속담에 말을 타면 말구종이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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