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07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신설상가] 코코넛과 바닐라 아이스크림의 달콤한 만남
…이곳(구 카페코지)을 인수해 카페 오운을 문 열었다. 베트남의 분위기를 물씬 풍겼던 카페코지는 김소정 대표의 손길로 베트남의 분위기를 걷어내고 깔끔하고 따듯한 분위기로 바뀌었다. 카페 오운이 자리한 곳은 오피스 상권이라 점심시간이면 앉을 자리도 없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느낌 물씬'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4.07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이곳(구 카페코지)을 인수해 카페 오운을 문 열었다. 베트남의 분위기를 물씬 풍겼던 카페코지는 김소정 대표의 손길로 베트남의 분위기를 걷어내고 깔끔하고 따듯한 분위기로 바뀌었다. 카페 오운이 자리한 곳은 오피스 상권이라 점심시간이면 앉을 자리도 없이 …
2023.04.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태로 담아냈다. 한국화로 피어난 꽃을 보는 것만으로도 작품을 통해 봄을 물씬 느낄 수 있다. 또한 에코백과 같은 생활 용품에 봄의 꽃을 담은 작품도 전시돼 있다. 작품은 구매까지도 가능하다. 서진석 작가는 “그동안 겨울 동안 움츠렸던 마음을 봄이 되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