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 ⑭] - 정미면 봉생리 팽나무
…봉생리 노인회 이홍용 회장은 봉생리에는 팽나무 이외에도 보호수로 지정된 느티나무 한 그루가 더 자리 잡고 있어 약속장소를 정할 때면 두 고목에서 만나는 일이 많았다. 특히 농사일을 마친 마을 노인들이 옹기종기 모여 담소를 나누거나 장기, 바둑을 두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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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느티나무 그루'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봉생리 노인회 이홍용 회장은 봉생리에는 팽나무 이외에도 보호수로 지정된 느티나무 한 그루가 더 자리 잡고 있어 약속장소를 정할 때면 두 고목에서 만나는 일이 많았다. 특히 농사일을 마친 마을 노인들이 옹기종기 모여 담소를 나누거나 장기, 바둑을 두는 …
2009.10.12 · 문화·교육 · 김창연
…으로 이뤄졌습니다. 70여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 당진성당에는 은행나무와 느티나무 두 그루의 보호수가 자리 잡고 있다. 1939년에 세워진 당진성당의 오랜 역사에 두 본의 보호수가 한층 더 깊은 역사를 더하고 있는 것. 두 본의 보호수는 현재 당진성당이…
2009.09.21 · 환경·안전 · 김창연
…척되면서 육지로 변한 곳이다. 초락도리에는 수령 700여년으로 추정되는 느티나무 2본이 존재한다. 초락도리 산 63에 위치해 있는 이 느티나무는 초락도리 홍씨 종중에서 관리하는 보호수다. 고려 말에는 ‘해운암’이라는 절터였다고 전해지는 이곳은 종종 청…
2009.06.01 · 지역사회 · 김창연
…발전위원회의 지역신문발전기금으로 이뤄졌습니다. 당진군 고대면 항곡리에는 느티나무 세 그루가 자리 잡고 있다. 항곡리 느티나무는 숯골 입구와 마을 농지 농로의 중앙, 항곡리 화곡숩실에 자리를 잡고 있어 마을 곳곳에서 보호수를 찾아 볼 수 있다. 다가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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