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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늦은 나이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23년

3건 · '늦은 나이에'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2.29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사기소1통 ‘찾아가는 마을한글학교’ 수료

    …읽을 수 있게 되고, 버스 번호도 알고 혼자 탈 수도 있게 됐다”면서 “늦은 나이에도 배울 기회를 준 당진시 관계자와 이상자 문해교사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2. 2023.11.11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나는 여자농부다 2] 보나전통식품 김명순 대표 (우강면 창리)자연과 시간이 만들어낸 보약 ‘전통발효식품’

    … “다시 태어나도 또 이 길을 가고 싶다”고 덧붙였다. “전통발효식품은 늦은 나이에 찾은 행복이에요. 집에서 주부로만 살다가 진정한 내 삶을 찾은 것 같아 행복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앞으로 전통식품을 배우고자 하는 젊은이가 있다면 무료로 가르쳐주고 …

  3. 2023.02.14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해나루시민학교 총동창회 창립

    …학교의 초대 총동창회장을 맡은 김연덕 회장은 “배우지 못한 한을 가지고 늦은 나이에 공부해 이 자리까지 오게 됐다”며 “앞으로 해나루시민학교는 물론 지역을 위해 다양한 봉사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해나루시민학교의 동문은 졸업생까지 포함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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