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신과 가는 이 길, 너무나 행복합니다”세상사는 이야기 홍성재·김복희 씨 가족
…를 말렸어야 했는데…. 2014년 4월 26일은 잊혀지지도, 잊을 수도 없는 날이다. 평소와 달랐던 하루 그날은 유독 일이 많았다. 갑상선기능항진증으로 수술을 받은 아내 김복희 씨의 수술 경과에 대한 결과가 나오는 날이었다. 또 요새 한 쪽 귀가 들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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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늦은 없는'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를 말렸어야 했는데…. 2014년 4월 26일은 잊혀지지도, 잊을 수도 없는 날이다. 평소와 달랐던 하루 그날은 유독 일이 많았다. 갑상선기능항진증으로 수술을 받은 아내 김복희 씨의 수술 경과에 대한 결과가 나오는 날이었다. 또 요새 한 쪽 귀가 들리…
2017.10.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동우회에서 인천광역시 옹진군에 있는 영흥화력발전소를 찾았다. 하지만 늦은 시간에 도착하였기에 발전소 내부 상항을 보지 못하여, 지난 12일 이홍근 충청남도 의정협의회장과 이은규 전 당진시의원 부의장, 이기흥 전 당진군의회 의장이 영흥화력발전소를 방…
2017.07.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편집자주] 늦은 나이에 배움의 길을 이어가고 있는 강우영 회장이 지난 2일 홍성방송통신고등학교 체험활동 감상문 쓰기 대회에서 학생 200여 명 가운데 금상(1위)를 차지했다. 강 회장은 어린 아이와 같이 설레는 마음으로 소풍을 다녀온 소회를 통해 자…
2017.01.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베를린에 거주하는 필자 본인에도 현실적인 공포로 인식되었다. 사건 당일 늦은 밤, 한국 시각으로 이른 아침, 사고 뉴스를 접한 한국의 지인들이 필자의 안부를 묻고자 연락을 했다. 그런데 이들이 필자에게 묻는 안부에는 모두가 ‘베를린 테러’라는 우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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