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3.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요즘 가볼만한 산 - 속리산
…참나무 숲 사이로 소나무는 청초한 가지를 늘어뜨려 떨리니 백설은 그곳에 겨울 둥지를 튼다. 널따란 암봉에 올라서니 앞으로는 청법대 능선의 가파른 벽이 가로막고 아래쪽은 깊고 음습한 협곡이 뻗어 내린다. 사방으로 소나무 숲을 이루니 백색절경 또한 심오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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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다가오는 겨울'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3.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참나무 숲 사이로 소나무는 청초한 가지를 늘어뜨려 떨리니 백설은 그곳에 겨울 둥지를 튼다. 널따란 암봉에 올라서니 앞으로는 청법대 능선의 가파른 벽이 가로막고 아래쪽은 깊고 음습한 협곡이 뻗어 내린다. 사방으로 소나무 숲을 이루니 백색절경 또한 심오하…
2004.02.0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장은 취임사에서 “우리는 새해 슬픈 일 앞에 서있다”며 “왜 우리가 이 겨울 아스팔트 위에 앉아 물대포를 맞아야 하는지 생각해야 하며 다가오는 2월9일 FTA 비준안의 저지를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임원진이 솔선수범해 경영인회를 이끌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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