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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르지 않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1년

4건 · '다르지 않은'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호서중 4H, 강한비 회장과 전란희 부회장] “몸은 고되지만 마음만은 즐겁다!”

    …이기주의가 팽배한 요즘 세상, 지식을 습득하는 학교라고 해서 바깥세상과 다르지는 않은 현실. 이 어려운 세상 속에서 남을 도와주는 것이 가장 행복하다 말하는 이들이 있다. 바로 호서중학교의 4H동아리의 회장과 부회장인 강한비 양(부 강문모, 모 조혜형…

  2. 2011.08.14 · 산업·경제 · 박기욱

    [ 돈 버는 농촌, 희망을 찾아서 ⑤ - 충남 천안시 농업회사법인 올굿 대표이사 이종우 씨] 농산물 생산에 그치지 않고 유통 통해 수익으로 연결

    …졌습니다. 매년 물가는 꾸준히 상승한다. 하지만 20년 전 가격과 별반 다르지 않은 품목이 있다. 바로 한국인의 주식 쌀이다. 한국물가협회에서 조사한 이번주 쌀 가격(대전 20kg 기준)은 4만4500원으로 2002년 4만9900원에 비해 오히려 50…

  3. 2011.03.30 · 지역사회 · 우현선

    [르포 - 이주 앞둔 송산 가곡2리 성구미]성구미 포구의 마지막 봄

    … 놓은 대야에는 광어, 우럭은 물론이고 아직은 때가 일러 수확량이 많지 않은 쭈꾸미와 간재미도 한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손님을 기다리는 사이 상인들은 삼삼오오 모여 이야기꽃을 피우고 있다. 여느 때와 다르지 않은 풍경인 듯 보이지만 속사정은 다르다. …

  4. 2011.03.20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7)-충남데프콘야구단 심성보 감독] 전 프로야구 선수 심성보의 ‘야구인생’

    …. “배운 게 야구밖에 없는데 이런 기회를 줬으니 고맙죠. 물론 나와는 다르지만 가슴 아픈 것은 똑같아요. 그래서 흔쾌히 승낙했죠.” 물론 이들을 지도하는 일이 쉽지는 않았다. 처음에는 열의만 있었지 선수들이 야구에 대해 이해도 하지 못했고 집중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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