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4.17 · 지역사회 · 이명자
젊게 사는 5060 산꾼 조경숙, 한성희씨
… 만큼 화사하고 곱다. ‘건강한 아름다움’을 제대로 보여주는 그녀의 또 다른 이름은 바로 ‘산꾼’이다. “산에서는 모든 사물이 다 이뻐보이잖아요, 나무도, 꽃도, 능선도... 일상에서 아귀다툼하며 지내다가도 산에 가면 모든 안좋았던 일들이 사사롭게 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다른 시선' · 지역사회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4.17 · 지역사회 · 이명자
… 만큼 화사하고 곱다. ‘건강한 아름다움’을 제대로 보여주는 그녀의 또 다른 이름은 바로 ‘산꾼’이다. “산에서는 모든 사물이 다 이뻐보이잖아요, 나무도, 꽃도, 능선도... 일상에서 아귀다툼하며 지내다가도 산에 가면 모든 안좋았던 일들이 사사롭게 여…
2006.04.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 지냈기 때문에 등뼈도 발도 바짝 바른 생선처럼 동그랗게 굽었습니다.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는 조금도 움직일 수 없지요. 그렇지만 다치바나는 산책을 좋아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눈부신 햇살을 음미하곤 아무런 주저 없이 ‘야, 오늘은 밖에 나가면 딱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