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9.22 · 인물·동정 · 우현선
연세치과 코디네이터 김나경 씨가 추천하는 “올 가을, 옆구리 시린 분들에게 추천해요”
…분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고독과 고립은 비슷한 듯 하면서도 전혀 다른 말이에요. 출입구가 없는 건 고립이지만 고독은 스쳐지나가는 바람 같은 거죠. <바다의 선물>을 읽으면서 고독을 즐기며 주변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김나경 씨는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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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다른 시작' · 인물·동정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9.22 · 인물·동정 · 우현선
…분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고독과 고립은 비슷한 듯 하면서도 전혀 다른 말이에요. 출입구가 없는 건 고립이지만 고독은 스쳐지나가는 바람 같은 거죠. <바다의 선물>을 읽으면서 고독을 즐기며 주변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김나경 씨는 지난해…
2012.07.15 · 인물·동정 · 임아연
…이라 여겨 자신의 일은 잠시 뒤로 미뤘다. 차선하 씨는 모유수유를 하기 시작하면서 하루 종일 먹는단다. “뒤돌아서면 배고프다고 하던데 저 역시 하루 종일 먹어서 예전에 비해 살도 많이 쪘어요.” 그는 고등어와 같은 등푸른생선, 민들레, 뿌리채소 등 모…
2012.06.13 · 인물·동정 · 우현선
“오래 전에 유안진 시인이 다른 작가들과 함께 펴낸 <지란지교를 꿈꾸며>를 읽은 적이 있었어요. 그 이후로 잊고 지내다 얼마 전 방송을 통해 유안진 시인을 다시 본 뒤로 그때 그 책이 생각나서 서점을 찾아갔죠. 근데 유안진 시인이 혼자 엮어낸 <지란지…
2012.05.3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회를 열지 못했던 우강면민회는 지난 2010년 다시 한번 기지개를 켜기 시작했다. 차기 회장으로 류동열 회원이 선출되면서 신임 집행부가 구성되고 네 차례에 걸친 활성화협의회를 갖고 정기총회를 성대히 열었다. 그해 취임한 류동열 회장과 집행부는 지난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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