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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른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6건
연도
2023년

146건 · '다른 시작'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8쪽

  1. 2023.12.29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LNG생산기지 건설 추진 현황해상 공사 지연돼 2026년 말 1단계 준공 예정

    …2025년 12월 말까지 예정돼 있다. 1단계 공사를 마치면 상업운전을 시작할 계획이다. 하지만 1단계 공사가 다소 지연되고 있다. 저장탱크와 기화송출장비 등 육상 공사는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으나 해상 공사에서 난항을 겪고 있다. 해상 공사는 항만에 …

  2. 2023.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꿈나무들의 클라이밍 금빛 도전기

    …라이밍장은 국제 경기 규모 규격을 갖췄을 뿐만 아니라 오토빌레이가 있어 다른 지역의 클라이밍 선수들이 찾던 곳이었다. 전국 클라이밍 동호회가 찾는 페스티벌은 당진산악연맹이 주최해 당진에서 열렸으며, 주말마다 암벽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돼 시민들이 클라이밍…

  3. 2023.12.29 · 인물·동정 · 한수미 취재부장

    ■ 2023 신진문학인 정수만 작가(현대자동차 시곡대리점 카마스터)“따뜻한 시선으로 보고 따뜻한 글을 쓰고 싶었다”

    …가의 <라면을 끓이면>을 읽은 정 작가는 울림을 느끼며 다시 글을 쓰기 시작했다. 무슨 글을 쓸까 고민하던 중, 호숫가에 살면서 가치 있는 삶에 관한 이야기를 남긴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월든>과 법정 스님의 책을 접하게 됐다. 헨리 데이비드 소로와 …

  4. 2023.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맛집] 읍내동 당진 청기와감자탕“추억의 청기와감자탕이 돌아왔어요”

    …그 감자탕 맛을 잊을 수 없다”며 “이전 주인분이 어디로 가신지, 혹시 다른 곳에 식당을 차린 것인지 알고 싶다”고 글을 남겼다. 이 소식을 아들(이명구 대표)을 통해 듣게 된 김정임 대표는 아들과 논의 끝에 다시 청기와감자탕을 시작하기로 했단다. “…

  5. 2023.12.29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정미면 우산리, 우드버닝으로 불태우는 노년의 삶

    …동안 만든 우드버닝 작품을 마을회관에 전시한다. 우산리는 마을 사업으로 시작해 지난해에는 평생학습 특성화마을 지원을 받아 우드버닝 프로그램을 4년동안 운영했다. 우산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50회, 약 100시간 동안 마을주민들에게 우…

  6. 2023.1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살 파누코 미국 출신 영어 원어민강사네 등을 좀 밀어주세요

    … 미국에서의 단체 샤워 경험과는 전혀 달랐다. 여기서는 샤워를 한 뒤, 다른 사람들과 함께 거대한 탕에 함께 몸을 담근다. 어떤 것은 자쿠지(jacuzzi)처럼 뜨겁고, 또 어떤 것은 얼음 냉탕이며, 습식, 건식 사우나도 있다. 모두 친구, 가족뿐만 …

  7. 2023.12.26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평생교육·문화예술교육 강사 처우 개선 필요”

    … 급여는 70%에 불과해 문제가 지적됐고, 이후 처우개선을 위한 논의가 시작됐다”고 말했다. 이어 “평생교육, 문화예술교육 강사의 강사 급여도 현실화 하는 게 중요하다”며 “표준화가 필요하며, 이는 평생교육협의회에서도 충분히 논의할 수 있는 사안”이라…

  8. 2023.12.22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2년새 당진 청년 3000명 줄었다

    …, 여자 100명당 남자 성비는 133.9를 기록했다. 특히 직장생활을 시작하는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의 성비 불균형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만30~34세 남성은 5456명인 반면 여성은 3740명으로, 성비가 145.9에 이르며, 만25~…

  9. 2023.12.22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맛집] 원당동 동해수산참치하루에 100접시…제철 맞아 분주한‘방어 맛집’

    …결 ‘노하우’ 오후 4시 무렵, 동해수산참치를 찾았다. 이영도 대표부터 시작해 모든 직원이 쉴 틈 없이 분주하다. 평일인 이날도 25개의 테이블이 모두 예약돼 만석이었다. 여기에 포장, 배달까지 포함하면 많은 손님이 찾는다. 요즘은 특히나 방어가 인기…

  10. 2023.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한 권의 책에 담은 30년 봉사인생

    …전은 빨강, 파랑, 노랑 세 가지 색으로 표지색이 정해졌다. 분명 서로 다른 색이지만, 다른 색과 어울리고 또 서로 합쳐가면서 새로운 색을 만들어 낸다. 이들의 삶도 그렇다.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과 어우러지며, 손을 내밀기도 하고 때로는 도움을 받아 …

  11. 2023.12.22 · 지역사회 · 이지혜

    당진가수 홍성재 씨, 크리스마스 재능봉사

    …를 펼쳤다. 먼저 산타로 변신한 홍 씨는 어르신들 앞에서 즐겁게 공연을 시작했다. 그의 봉사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정식가수가 되기 전 농악단 회원들과 함께 지역의 소외계층을 찾아 봉사를 실천했다. 특히 공연한 좋은이웃요양원은 예전에 화상 사고를 당…

  12. 2023.12.22 · 지역사회 · 이지혜

    송악사회복지관에 이웃돕기 사랑의 쌀 전달

    …관과 송악사랑회에 사랑의 쌀 1000kg를 지난 19일 전달했다. 봉사 시작은 익명의 기부자로부터 농사지은 쌀 500kg을 기부받으며 시작됐다. 익명의 기부자는 평소에 송악로타리클럽의 봉사활동을 보면서 자신도 조금이나마 이웃을 돕고 싶다며 봉사의 뜻을…

  13. 2023.12.15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당진지역 농민단체-당진시농협쌀조공법인, 쌀 수매가 관련 간담회

    …결정에 진통을 느꼈다. 타 지역에서는 우리가 벼 수매가를 높게 책정해서 다른 곳에서는 타격을 입는다는 연락도 받았다. 제1통합RPC는 운영이 된 지 8년 차로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지만 우리는 지난 6월에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 통합RPC가 초기에는 운…

  14. 2023.12.11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서른 살 청년농부의 열정 담은 완숙토마토[나는 여자농부다 4] 데일리레드 손흥주 대표

    …주(30) 대표에게 토마토는 ‘내 심장’이란다. 직장생활에 지쳐갈 때쯤 시작한 농부의 길은 결코 쉽지 않았지만 그를 다시 설레게 하는 가슴 뛰는 일이 됐다. 석문면 삼화리에 청년농부를 위한 스마트팜이 운영되고 있다. 지난 2020년 당진시는 농림축산식…

  15. 2023.12.11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유화의 매력에 함께 빠져보아요”

    …. 그때 이상옥 작가로부터 연필 인물화를 배웠고, 미술에 재미를 느끼기 시작했다. 이후 당진문화예술학교에서 강의하는 이상옥 작가의 수업까지 들으면서 동아리를 구성했다. 그림 한 번 제대로 그리지 못했던 회원들은 열정 하나로 배움을 이어갔고, 연필 스케…

    당진시대
  16. 2023.12.11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맛집]읍내동 한우 愛 진심진갈비살부터 토시살·늑간살까지…“한우에 진심입니다”

    …소분 포장해 가장 신선한 상태로 손님상에 내놓는다. 진심이 통했는지, 별다른 홍보 없이 입소문으로 한우애진심이 지역에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육향 느낄 수 있는 한우 선보이고파” 김주현 대표는 식당을 운영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늘 남았단다. 하지만 …

  17. 2023.11.06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온 가족 노랗게 물들인 노란조끼 천사[세상사는 이야기] 송정화 적십자 당진3동봉사회장 (우두2통)

    … 정육점을 운영키도 했다. 이 때문에 그의 하루는 아침 일찍부터 바쁘게 시작한다. 바쁜 삶 속에서도 그가 꾸준히 이어온 것 중 하나가 ‘봉사’다. 그가 기억하는 봉사의 시작은 ‘전경어머니회’ 활동이었다. 전경어머니회는 경찰서 등에 근무하는 전투경찰과 …

  18. 2023.11.03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잊혀진 영웅, 어느 참전용사의 일기⑥ 마지막회] 최상렬 옹(93·대호지면 사성리)“전쟁 터졌단 소식에 헤엄쳐서라도 고향 가고 싶었죠”

    …웠다”며 “지금도 제사 지낼 때 축문 읽을 만큼 건강하다”고 말했다. “다른 사람보단 편하게 군 생활해” 최 옹은 19살의 나이에 일찍이 군에 발을 들였다. 논산훈련소가 처음 창설됐을 때, 최 옹이 1기생으로 입대했다. 논산훈련소를 거쳐 춘천보충대에 …

  19. 2023.10.27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건강 채운 모과향 가득“모과마을 만드는 게 꿈”[세상 사는 이야기] 카페 모가당(구 면천창고) 심재승 대표

    …과에는 사실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 청년도 마찬가지다. 누구나 처음 시작할 때는 미완성 상태로 시작한다. 거듭된 실패와 도전 끝에 성공을 이루기도, 혹은 또 다른 성과를 거두기도 한다. 모과가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갖고 있는 것처럼 청년도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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