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9.16 · 문화·교육 · 임아연
[추석특집] “엄마랑 마주 앉아 밥 먹고 싶어요”
…시집와 8년 째 살고 있는 이유경(베트남 이름 판티피·31) 씨 가족은 다문화가정 중에서도 잘 정착해 살고 있는 ‘모범가족’으로 꼽힌다. 남편 한성범(42) 씨는 자신 하나만 믿고 고향을 떠나 이역만리 타국에서 생활하는 아내를 위해 그 좋아하던 친구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다문화가정 가족과'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9.16 · 문화·교육 · 임아연
…시집와 8년 째 살고 있는 이유경(베트남 이름 판티피·31) 씨 가족은 다문화가정 중에서도 잘 정착해 살고 있는 ‘모범가족’으로 꼽힌다. 남편 한성범(42) 씨는 자신 하나만 믿고 고향을 떠나 이역만리 타국에서 생활하는 아내를 위해 그 좋아하던 친구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