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20 · 문화·교육 · 한수미
‘다가ON’으로 하나 되기
…습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 바 있다. 이곳에서는 내국인가정과 다문화가정이 함께하는 ‘재미나는 동화여행’과 한국어 교육반인 ‘별별공부방’이 운영되고 있다. 특히 지난 10월부터는 바리스타 2급 자격증반과 연꽃 해설사 양성과정반을 개설해 다문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다문화가정 정착'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1.20 · 문화·교육 · 한수미
…습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 바 있다. 이곳에서는 내국인가정과 다문화가정이 함께하는 ‘재미나는 동화여행’과 한국어 교육반인 ‘별별공부방’이 운영되고 있다. 특히 지난 10월부터는 바리스타 2급 자격증반과 연꽃 해설사 양성과정반을 개설해 다문화…
2021.07.02 · 인물·동정 · 한수미
…졌다. 박선영 센터장은 “이번 여성가족부 장관상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다문화가정 복지를 위해 ‘더 돌봄’과 ‘더 함께’로 다문화가족들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 융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 주민…
2021.04.30 · 문화·교육 · 임아연
…시대가 지역사회를 담아내는 폭이 더 넓어졌으면 좋겠어요. 지역에 새롭게 정착한 사람들, 잘 알려지지 않은 예술인 등을 소개하고 유용한 정보를 많이 실어서 당진시대를 몰랐던 사람들에게 더욱 다가갈 수 있길 바라요.” 죽음을 연구하는 유정순 당진웰다잉문화…
2021.03.11 · 정책·행정 · 임아연
…"마을 민주주의가 싹 튼 거죠. 주민자치회에는 조례에 따라 남녀 동수에 다문화가정, 장애인, 청소년 등 모든 계층이 위원으로 참여합니다. 이전에는 읍면동장, 이장이 시청에 사업을 요구하는 방식이었다면 지금은 마을 관정 한 개를 파는 사업도 마을자치회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