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선영)가 전국 253개소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중 상위 10%에 속하는 우수센터로 선정돼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지난달 17일 서울 LW컨벤션그랜드볼룸에서 2021년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워크숍과 함께 시상식이 열렸다. 이번 워크숍은 여성가족부와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이 공동으로 주관해 가족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교류 강화를 위해 열렸다.
한편 평가는 센터 운영과 사업에 대한 모니터링을 통해 프로그램 서비스 평가로 이뤄졌다.
박선영 센터장은 “이번 여성가족부 장관상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다문화가정 복지를 위해 ‘더 돌봄’과 ‘더 함께’로 다문화가족들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 융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 주민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가족생활을 지원하는 종합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성평등·인권 사업, 사회통합 프로그램, 상담·사례관리, 통·번역 서비스, 한국어 교육, 언어발달 지원, 취·창업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