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6.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출향인 인터뷰] 김현풍 전 서울 강북구청장 “고향 후배들에게 내 삶 들려주고 싶어”
…“「세월은 강물처럼」은 우리 가족의 이야기일 뿐 아니라 당진의 역사이고 기록”이라고 말한다. 유난히 명석하고 각자 분야에서 성공을 이룬 7남매가 자라온 성장과정과 활동상황은 당진의 변화와 발전과 일맥상통한다고. “당진 분들을 많이 초청했고 출판된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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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다시 기록' · 인물·동정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6.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세월은 강물처럼」은 우리 가족의 이야기일 뿐 아니라 당진의 역사이고 기록”이라고 말한다. 유난히 명석하고 각자 분야에서 성공을 이룬 7남매가 자라온 성장과정과 활동상황은 당진의 변화와 발전과 일맥상통한다고. “당진 분들을 많이 초청했고 출판된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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