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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시 보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22년

14건 · '다시 보는'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2.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조은찬 은혜와진리교회(당진) 담임목사 승전목 유적지 관광‧문화 자원화 방안에 대해

    …심과 역사의식 부족으로 수풀사이에 방치된 지 오래다. 그림이나 영상으로 보는 당시 역사적 상황을 담은 시각자료들과 ‘동학 승전목 전투지 공원’ 등을 살려 지역주민 외 관광객들의 쉼터로 조성하면 좋을 것이다. 승전목 주변 자연이 담고 있는 아름다움을 잘…

    당진시대
  2. 2022.11.21 · 인물·동정 · 한수미

    충남야외조각 심포지엄 관련 [일문일답] 백태현 전 한국조각협회 당진지부장 “공정성 위해 추진위가 사업 주도”

    …로 작가들이 170만 원씩 돈을 입금하기도 했는데, 문제가 될 것 같아 다시 돌려줬다. 이 같은 내용이 페이백 한 것으로 와전된 것 같다” 기존에 사용하던 조각협회 직인이 있는데, 왜 별도의 직인을 만들어 2개의 직인을 사용했는가? “내가 조각협회 지…

    당진시대
  3. 2022.09.23 · 인물·동정 · 유수아

    [봉식이와 연숙이의 인생책방] 김미자 그림책꽃밭 책방지기가 소개하는 “저마다 마음속에 커다란 달님 느꼈으면”

    … 돌아오곤 했던 엄마는 일하러 간다는 말만 담겨두고 떠나버렸다. 아빠는 다시는 술을 먹지 않겠다고, 엄마를 데려오겠다고 약속했지만 아무것도 달라진 것은 없다. 아이에게 위로를 주는 것은 환하게 밤하늘을 비추는 달 뿐이다. 아이는 손을 내밀어 달빛을 쬔…

  4. 2022.09.16 · 문화·교육 · 임아연

    "한 계단 한 계단 오르는 게 왜 이리 힘들던지…”[어르신 영상 자서전 ‘학교 가는 길’ 3] 김점례 할머니

    …지 못하고 눈치 보며 살아야 했다. 그러다 10살 무렵 다른 집에 아기 보는 식모로 보내졌다. 10살 소녀 역시 어른의 돌봄이 절실한 나이였음에도 가난과 부모 없는 설움 앞에서 세상은 참 냉혹했다. 식모살이를 했던 그 집에서도 괄시받으며 지냈다. 이따…

  5. 2022.09.13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0] 당진여객 시내버스 운전기사 양장길 씨 ​행복 싣고 달리는 우리 동네 마을버스

    …를 거쳐 송산면으로 넘어간다. 현대제철과 현대엠코타운아파트를 지나친 후 다시 터미널로 오는 데 2시간이 걸린다. 하루 모든 운행을 마치면 오후 9시가 넘는다. 벌써 양 씨가 버스 운전대를 잡은 지 30여 년이 넘었다. 버스를 타고 사람들과 만나는 것이…

  6. 2022.08.12 · 문화·교육 · 임아연

    [어르신 영상 자서전 ‘학교 가는 길’ 2] 최종옥 할머니 “일흔이 돼서야 내 인생 찾은 것 같아”

    …도록 마음이 아팠다. 어느 날엔가 학교에 너무 가고 싶어 엄마가 아기를 보는 사이에 슬그머니 집에서 나와 몰래 학교에 갔다. 책 대신 커다란 유리조각을 책 마냥 책보에 싸서 어깨에 메고 학교에 가는 시늉을 냈다. 그러나 이미 아이들은 교실에 다 들어가…

  7. 2022.06.10 · 산업·경제 · 김예나

    농업인·관광객 위한 사랑방 운영하는 이해순·손영남 부부 (고대면 진관2리)“대문없는 집…언제든지 놀러오세요!”

    …서 살다, 6년 전 고향집에 오기 전까지 대전에서 지냈다. 40년 만에 다시 찾은 집은 손영남 씨의 고향 집이다. 지어진 지 무려 95년이나 된 집이다. 손 씨는 대전에서 함께 살았던 친정 부모가 세상을 떠나면서 고향집을 허물고자 했다. 그러나 어느 …

  8. 2022.05.28 · 정책·행정 · 한수미

    복지 현장의 목소리에 시장 후보자가 답하다

    …시 조성에 대해 지속 추진할 의사가 있냐는 질문에 더불어민주당 김기재 후보는 “차질 없는 추진”을 말한 반면 오성환 국민의힘 후보는 “제로 베이스 상태에서 검토하겠다”는 답변을 내놓았다. 당진시사회복지사협회(회장 정주석, 이하 협회)가 6.1 지방선거…

    당진시대
  9. 2022.04.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코로나 시대, 다시 보는 로컬과 스토리텔링- 당진아트투어를 마치고 -

    …자연히 동네 산책로를 시작으로 국내 관광에 눈을 돌리게 되었다. 그런데 다시 보니, 우리 동네에 이렇게 좋은 곳이 있었나, 우리나라가 이렇게 아름다웠나, 싶은 것이다. 지난 4월 둘째주 주말, 당진아트투어가 진행됐다. 당진문화재단이 올해 새롭게 선보인…

    당진시대
  10. 2022.04.18 · 정책·행정 · 한수미

    [지상토론] 충남도의원 후보자김왕팔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청년본부 부본부장

    …김왕팔이 당진시민의 억울함과 불편함이 없도록 싸우겠다. 구석구석 살펴서 다시는 시민들의 안타까운 희생이 없도록 하겠다. 정치도 세대교체 해야 한다. ‘젊어라 당진아! 왕팔아 믿는다!’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었다. 당진도 스마트하고 젠틀하고 젊게 바꿔보고…

  11. 2022.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색이 깊어지는 바림의 과정…고된 작업도 즐거워”[당진의 문화예술인을 만나다] 양경옥 민화작가

    …러 번 입히는 작업인 ‘바림’이 민화에서 중요해요. 색을 칠해 말리고, 다시 한지를 덧대고 하는 작업 때문에 한 작품을 완성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려요.” 한 작품에 1년까지 걸리기도 유 작가는 전업작가가 아니기 때문에 한 작품을 완성하는데만 짧으면 …

  12. 2022.03.11 · 환경·안전 · 한수미

    [세상사는이야기] 한방차 소믈리에 김진희 수제블렌딩한방차 원 대표(정미면 덕마리)“내 몸을 생각한 수제 한방차…쉽게 즐겼으면”

    …찌고 말리는 구증구포(九蒸九曝) 과정을 거쳐 만든다고. 찌고 말리고, 또다시 찌고 말리는 9번의 과정을 거치면서 부족했던 단맛이 더해진다. 여기에 용의 눈과 비슷해 붙여진 이름의 약재 용안육을 구기자와 함께 하나하나 실로 묶고, 이를 다시 덖어야만 용…

  13. 2022.01.16 · 문화·교육 · 김예나

    익숙함 속의 변화는 제게 행복입니다”365일 사진 기록 남기는 유광호 씨(우강면 성원리‧58)

    …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하죠. 하지만 그 아름다움에 금방 익숙해지고, 다시 아름다운 풍경을 찾아 떠납니다. 유목민처럼…. 새롭게 정착한 이곳에서 나는 얼마나 오래 아름다움을 느끼며 살 수 있을까요? 제가 하고 있는 ‘익숙함 속의 변화’는 그걸 실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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