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된다면 경력 및 사회활동과 연계해 어떻게 의정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인가?

농림해양수산식품위원회에 활동하겠다. 부모님 세대의 불편함을 덜어드리고 싶다. 농업도 현장에 답이 있다. 현장에 내려와 어르신들과 함께 살 부딪치며 지역구를 소홀히 여기지 않는 도의원이 되겠다. 눈치 보지 않고 소신대로 보조금, 교부금을 시민들의 불편함을 위해 최대한 많이 확보할 것이다. 중앙과 충남에서 김왕팔의 정치적 인프라, 열정과 노력이 진가를 발휘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 조례 제정도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올바르고 민원을 해결할 수 있도록 앞장설 것이다.

시민들이 왜 김왕팔 후보를 뽑아야 하는가? 다른 후보에 비해 본인이 가지고 있는 경쟁력은?

나는 평범한 서민이다. 그래서 서민들의 억울함과 불편함을 누구보다 더 잘 알고 있다. 평범한 서민 김왕팔이 당진시민의 억울함과 불편함이 없도록 싸우겠다. 구석구석 살펴서 다시는 시민들의 안타까운 희생이 없도록 하겠다. 정치도 세대교체 해야 한다. ‘젊어라 당진아! 왕팔아 믿는다!’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었다. 당진도 스마트하고 젠틀하고 젊게 바꿔보고 싶다. 어른들과 젊은이들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당진시를 김왕팔이 시민들과 손잡고 바꿔보고 싶다.

주요공약 5가지를 말해달라

1. 안전한 통학로 조성(우리 어른들이 지켜줘야 할 당연한 의무다) 2. 소아 병동 유치(당진도 새벽에 내 아이가 아프면 갈 수 있는 병원이 있어야 한다) 3. 산업 단지별 출퇴근 통근버스 체계적 구체화(산업단지 내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겠다) 4. 사회적약자 사설 구급차 무상 지원(응급상황 시 돈이 없으면 고가의 구급차 이용을 할 수 없다. 어려운 이웃이 돈이 없어서 응급 순간에 억울한 일이 없도록 하겠다) 5. 농어업의 풍요로운 당진(농어촌 일손 부족 해결, 외국인 근로자 농업 교육, 농업기술센터내 농기계 세척시설, 드론 사업 확장 및 기수·교육·면허 활성화 정책)

지역현안에 대한 평소 소신으로 환경과 개발 중 어느 것에 중점을 두고 있는가?

환경에 중점을 두고 있다. 차를 타고 타 도시로 갈수록 한 폭의 수채화를 보는 느낌을 받는다. 당진도 철강, 화력 등 환경 피해를 주는 기업뿐만 아니라 바이오, IT 등의 다양한 기업을 유치해야만 한다. 철강 도시 당진의 닉네임을 이제는 바꿔야 할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