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1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대면 장항리 폐품수집가 이만재씨의 색다른 세상살이
…어느덧 20년 날로 환경오염이 심각해지고 그에 대한 자각이 비로소 일기 시작한 요즈음 절약과 근검의 평범한 진리를 실천함으로써 우리모두의 본보기가 되고있는 사람이 있다. 고대면 장항리 이만재(49세)씨. 지난 20년동안 이씨는 동네곳곳의 쓰레기, 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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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다시 시작' · 199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3.1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어느덧 20년 날로 환경오염이 심각해지고 그에 대한 자각이 비로소 일기 시작한 요즈음 절약과 근검의 평범한 진리를 실천함으로써 우리모두의 본보기가 되고있는 사람이 있다. 고대면 장항리 이만재(49세)씨. 지난 20년동안 이씨는 동네곳곳의 쓰레기, 논,…
1993.1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자임해왔다. 전문예술인이 가세하고 당진문화의 질적인 향상을 모색하기 시작한 것은 불과 최근 몇년사이의 일이다. 이제 당진문화원은 당진군민에게 내보여져야 한다. 그래야만 당진군민의 호흡을 거쳐 당진군민과 함께 성장해가는 문화원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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