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0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23년간 아내 간병하는 우제선 씨 (송악읍 복운3리, 81세)“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하오”
…부탁으로 보증을 서줬던 우 씨는 빌린 돈을 상환하지 못한 친구들 때문에 다시 살림이 궁핍해지고 말았다. 보증 선 것도 아내에게 말을 하지 못해 혼자 끙끙 앓던 우제선 씨는 결국 중동으로 일을 하러 떠난다. 당시를 회상하던 우제선 씨는 “중동에 있던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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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다시 일상' · 정책·행정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6.0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부탁으로 보증을 서줬던 우 씨는 빌린 돈을 상환하지 못한 친구들 때문에 다시 살림이 궁핍해지고 말았다. 보증 선 것도 아내에게 말을 하지 못해 혼자 끙끙 앓던 우제선 씨는 결국 중동으로 일을 하러 떠난다. 당시를 회상하던 우제선 씨는 “중동에 있던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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