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전통지게 소품 만들어 노상에서 파는 육순청춘 - 고대면 진관 손낙서 어르신
…앗간 근처다. 아침 8시쯤 버스를 타고 나와서 10시 넘어서 들어갔다가 다시 오후 1시쯤 나오고 3시쯤 또 들어갔다 나온다. 어르신이 이 탑동사거리에 장사터를 마련한 것은 작년이다. 그 전에는 버스나 자전거를 타고 안가본 데 없이 당진군내를 누비고 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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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다시 희망이' · 지역사회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앗간 근처다. 아침 8시쯤 버스를 타고 나와서 10시 넘어서 들어갔다가 다시 오후 1시쯤 나오고 3시쯤 또 들어갔다 나온다. 어르신이 이 탑동사거리에 장사터를 마련한 것은 작년이다. 그 전에는 버스나 자전거를 타고 안가본 데 없이 당진군내를 누비고 다…
2001.0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대전리 창고에 가뒀던 좌익인사들이 도망치자 들 가운데에 있는 ‘신리’로 다시 임시감옥이 옮겨졌으며 이곳에서 후퇴하는 좌익과 대치전이 벌어지기도 했다. 내가 초등학교 6학년생이었을 때 이 대치전을 목격했다. 이때 인근 신암등지에서는 좌익인사들을 ‘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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