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양 기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9년

9건 · '다양 기사' · 산업·경제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23 · 산업·경제 · 김예나

    구본관 송산농협 상무“농업 소식 꾸준히 실렸으면”

    …식이나 봉사단체 소식을 관심 있게 읽는다. 그는 “이전에는 사회나 경제 기사를 눈여겨 봤다”며 “지역단체에서 활동하다 보니 이제는 지역 단체의 봉사활동 기사에 눈길이 많이 간다”고 말했다. 이어 “농협에서 26년 간 일하고 있는 만큼 농업과 관련된 기…

  2. 2019.11.29 · 산업·경제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김석규 전진산업 대표“공감하는 언론, 신뢰받는 언론 되길”

    …식을 전해주는 신문이라 자발적으로 신문을 구독해 읽어온 그는 일이 바빠 기사 하나하나를 꼼꼼하게 읽진 못하고 있다. 하지만 당진시대를 통해 지역의 큰 이슈들을 접하곤 한다. 김 대표는 “지역신문은 지역이 발전하는데 큰 역할을 한다”며 “당진시대는 당진…

  3. 2019.10.29 · 산업·경제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김덕호 전국농업기술자협회 이사“반드시 결과까지 보도해주세요”

    …집으로 배송되면 전체적으로 신문을 한 번 읽은 후, 제목에 눈길이 가는 기사를 꼼꼼히 읽는다. 특히 당진시대 지면 중에서도 여론광장 지면을 가장 관심 있게 읽고 있는 그는 “여론광장의 경우 당진시민들의 생각이 다양하게 담겨 있기 때문에 빠짐없이 챙겨본…

  4. 2019.10.25 · 산업·경제 · 임아연

    “경제기사 보완해야”

    …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논의됐다. - 한가지 사안에 대해 다양한 각도에서 의견을 듣고, 관련된 여러 정보를 세심하게 보도했으면 한다. - 경제기사가 부족하다. 기사 기획이 필요하다. - 사진을 통해 기사의 메시지가 전달되도록 촬영해야 한…

    당진시대
  5. 2019.10.11 · 산업·경제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장재광 당진애 대표“청년 취·창업 관련 기사 써주세요”

    …보고 그때부터 관심 갖고 당진시대를 읽었어요. 지금은 당진시대에 나오는 기사를 열심히 읽으며 제가 하는 일에 도움을 받고 있어요.” 당진의 소식과 정보를 전해주는 지역특화 어플리케이션 당진애를 운영하고 있는 장재광 대표는 27세의 청년 창업가다. 지역…

  6. 2019.08.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경제·정보 기사 부족”

    … 다음과 같은 사항이 논의됐다. - ‘당진, 자동차 보유율 충남 1위’ 기사에서 충남도 자동차 현황 표 중 차량 보유율 순서대로 정렬했으면 좋았을 것이다. 적절한 그래프와 도표 사용이 필요하며, 다방면의 취재원을 활용해 취재·보도해야 한다. - ‘어시…

    당진시대
  7. 2019.07.04 · 산업·경제 · 박경미

    4차 산업혁명,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관련한 플랫폼과 신문사 신규 앱을 론칭하고 4차 산업혁명 선도도시 특집 기사를 보도, 4차 산업혁명 관련한 다양한 포럼 개최 등을 제시했다.

  8. 2019.02.17 · 산업·경제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유문식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장“농·어민들의 정보통 돼주세요”

    …위해 봉사를 해온 그는 10년 째 새마을에 몸담고 있으며, 지역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유 회장은 새마을 활동과 함께 현재 석문면 개발위원회 간사와 석문면주민자치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서해수산’이라는 수산물유통업체도 …

  9. 2019.01.04 · 산업·경제 · 김예나

    김낙찬 대우광고산업(주) 대표“지역 알려면 지역신문 읽어야”

    …나루로타리클럽 등에서 활동하고 있는 그는 평소 사회단체에서 주최한 행사 기사와 지역현안 기사를 눈여겨보고 있다. 또한 지난해 1월 당진사진동우회 회장을 맡으면서 문화면 기사도 더욱 관심 있게 있고 있다고. 김 대표는 “25여 년 전 창간 때와 비교해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