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대 신문사(대표이사 이형열)가 지난 1일 김택환 경기대 특임교수를 초청해 ‘4차 산업혁명과 지역사회 발전’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당진시대 미디어 교육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강연에서 김 교수는 4차 산업혁명과 경제·산업·경영 패러다임 변화 및 제언 등으로 강연했다.
김 교수는 “세계화 및 네트워크화,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인구변화, 기후 및 환경변화, 디지털 및 과학기술 혁명 등 세상의 판을 바꾸는 4대 메가트렌드로 촉발되는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해야 한다”며 “이미 독일에서는 제4차 산업혁명에 대해 공식 의제로 논의가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제4차 산업혁명을 맞아 앞으로 지역언론은 지역 여론과 경제·문화·교육의 허브로 작용하게 된다”며 “앞으로는 인공지능과 빅테이터 등 4차 산업혁명의 선도기술을 신문사 경영에 적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교수는 스포츠나 여행 관련한 플랫폼과 신문사 신규 앱을 론칭하고 4차 산업혁명 선도도시 특집 기사를 보도, 4차 산업혁명 관련한 다양한 포럼 개최 등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