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27 · 문화·교육 · 한수미
“스스로 쓴 이름, 대건”
지난해 탄생 200주년을 맞은 김대건 신부를 다양한 측면에서 재조명한 전시 ‘스스로 쓴 이름, 대건’이 지난 12일부터 일주일 동안 면천면에 있는 ‘면천공소’에서 진행됐다. 디마이너(대표 유은정)는 당진 인물을 새롭게 바라보는 예술인 소모임으로, 이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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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다양 측면' · 문화·교육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2.27 · 문화·교육 · 한수미
지난해 탄생 200주년을 맞은 김대건 신부를 다양한 측면에서 재조명한 전시 ‘스스로 쓴 이름, 대건’이 지난 12일부터 일주일 동안 면천면에 있는 ‘면천공소’에서 진행됐다. 디마이너(대표 유은정)는 당진 인물을 새롭게 바라보는 예술인 소모임으로, 이들…
2022.11.05 · 문화·교육 · 박경미
… 인식 제고를 위한 움직임은 전무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이런 측면에서 이번 포럼은 당진의 정체성이나 문화예술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첫 시도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누군가의 한 마디로 당진의 정체성이 정의되기는 어려운 일”이라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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