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시 인구정책, 개념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
…‘함께 관계 맺는 사람’을 늘리는 데 집중해야 한다”라며 “삶의 방식이 다원화된 시대, 지방의 내일은 거주지가 아니라 마음이 머무는 곳에서 시작될 수 있다”고 조언하고 있다. 마강래 중앙대 도시공학과 교수는 언론인터뷰 등에서 “압축도시 시대에 모든 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다원화 사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7.1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함께 관계 맺는 사람’을 늘리는 데 집중해야 한다”라며 “삶의 방식이 다원화된 시대, 지방의 내일은 거주지가 아니라 마음이 머무는 곳에서 시작될 수 있다”고 조언하고 있다. 마강래 중앙대 도시공학과 교수는 언론인터뷰 등에서 “압축도시 시대에 모든 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