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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0년

4건 · '다음' · 인물·동정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2.1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최은영 어린이책시민연대 당진군지부장] 놓여나서(放) 배우자(學) - 방학 잘 보내기 프로젝트-

    …던 즐거움. 방학 내내 실컷 누린 놀이와 휴식에서 얻은 에너지로 우리는 다음 학기를 맞이할 준비를 할 수 있었다. 저명한 교육학자들이 이구동성으로 힘주어 말하는 것 중 하나가 ‘게으름과 지루함 속에서 배운 바를 되새기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며 새로운 것…

    당진시대
  2. 2010.10.04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제14회 심훈문학상 가작 수상자 이아타씨 “기성세대들의 이야기 담아내고 싶어요”

    … 뚫고 작가의 자격을 획득하려면 열심히 단편소설 습작에 매달려야 한다. 다음으로는 문학적 평가가 단편을 중심으로 이루어져왔다는 점을 빼놓을 수 없다. 기성 작가들의 작가적 위상과 문학적 성취에 대한 독자의 판단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한 문학상이 단편을 …

  3. 2010.08.0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로컬푸드와 학교급식]7(인터뷰)

    …안전한 먹거리’를 만들자는 목표로 27년 동안 이 단체를 이끌어 왔다. 다음으로 부임한 본부장은 사람들의 화합과 참여를 중요하게 여겨 ‘공동체’를 창조했다”며 “따라서 이제 하트포드 푸드 시스템은 ‘안전한 먹거리’, ‘공동체’, ‘보건’이라는 세 가지…

  4. 2010.06.26 · 인물·동정 · 우현선

    [새벽을 여는 사람들(4) 야쿠르트 배달원 손미영 씨] "새벽부터 배달, 오후에는 농사일“

    … 떠올랐는지 손씨의 얼굴이 굳어졌다. 말을 끝내기가 무섭게 차에서 내려 다음 집에 우유를 가져다주고 돌아온 손 씨가 이번에는 따뜻한 기억들을 꺼내 놓는다. “고객 중에 외국인이 있거든요. 매달 말일에 수금을 하러 가면 아침마다 맛있는 우유를 챙겨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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