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두 개의 천당’ 지금도 여전한가?
…22위와 함께 오는 8월16일 프란치스코 교황 내한 때 시복식에서 성인 다음으로 존경받는 인물인 복자(福者)에 오르게 됐다. 신해박해(1791), 정사박해(1797), 신유박해(1801), 기해박해(1839), 병인박해(1866) 등을 거치며 자생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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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다음 세대'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2위와 함께 오는 8월16일 프란치스코 교황 내한 때 시복식에서 성인 다음으로 존경받는 인물인 복자(福者)에 오르게 됐다. 신해박해(1791), 정사박해(1797), 신유박해(1801), 기해박해(1839), 병인박해(1866) 등을 거치며 자생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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