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8.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터뷰] 대한적십자사 당진군 인명구조대
사람들이 모인 장소에는 사고가 있기 마련이다. 해수욕장에 접해 있는 산에서 뱀에 물리기도 하고, 깨진 병에 발을 베이기도 한다. 10여년동안 난지도 해수욕장에서 인명구조 활동을 벌이고 있는 당진군 인명구조대(대장 윤영로) 대원들. 이들은 오후 5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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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다음 해수욕장'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8.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들이 모인 장소에는 사고가 있기 마련이다. 해수욕장에 접해 있는 산에서 뱀에 물리기도 하고, 깨진 병에 발을 베이기도 한다. 10여년동안 난지도 해수욕장에서 인명구조 활동을 벌이고 있는 당진군 인명구조대(대장 윤영로) 대원들. 이들은 오후 5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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