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들이 모인 장소에는 사고가 있기 마련이다. 해수욕장에 접해 있는 산에서 뱀에 물리기도 하고, 깨진 병에 발을 베이기도 한다. 10여년동안 난지도 해수욕장에서 인명구조 활동을 벌이고 있는 당진군 인명구조대(대장 윤영로) 대원들. 이들은 오후 5시부터 임무를 교대하는 다음날 같은 시간까지 피서객들의 안전을 위한 구호활동을 펼치고 있다. “봉사를 시작한 10여년 동안 인명사고가 단 한 건도 일어나지 않았다”는 사실은 이들의 가장 큰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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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4542

사람들이 모인 장소에는 사고가 있기 마련이다. 해수욕장에 접해 있는 산에서 뱀에 물리기도 하고, 깨진 병에 발을 베이기도 한다. 10여년동안 난지도 해수욕장에서 인명구조 활동을 벌이고 있는 당진군 인명구조대(대장 윤영로) 대원들. 이들은 오후 5시부터 임무를 교대하는 다음날 같은 시간까지 피서객들의 안전을 위한 구호활동을 펼치고 있다. “봉사를 시작한 10여년 동안 인명사고가 단 한 건도 일어나지 않았다”는 사실은 이들의 가장 큰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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