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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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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주택 화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2년

5건 · '단독주택 화재'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07.04 · 환경·안전 · 김예나

    단독주택 및 비닐하우스서 화재

    지난달 25일 오후 5시46분 우강면 송산리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시멘트 블록조 1동 40㎡와 가재도구 등이 소실됐으며, 37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당진소방서는 화재 원인을 전기적인 요인으로 추정하고 있다. 한편 지난달…

  2. 2022.05.30 · 환경·안전 · 김예나

    사건·사고

    단독주택 화재…6700만 원 피해 지난 20일 오후 3시13분 경 정미면 산성리에 위치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번 화재로 인해 경량철골조 지붕구조 1층 1동 81㎡ 규모가 전소돼 6700만 원의 재산피해가 있었다. 화재 발생 원인에 대해 당…

  3. 2022.04.22 · 환경·안전 · 김예나

    [사건·사고] 자체 진화로 인명피해 막아

    송산면 금암리에 위치한 단독주택의 화목보일러실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신고자가 소화기로 자체 진화해 큰 피해를 막았다. 지난 15일 저녁 9시 28분 경 화목보일러를 가동한 후 타는 냄새가 나서 확인하니 화목보일러실 입구 지붕에서 불이 났다. 신고…

  4. 2022.01.30 · 환경·안전 · 김예나

    사건사고

    … 피해를 입었다. 지난 22일 오전 10시 31분 경 우강면 원치리 한 단독주택에 거주하는 C씨가 농촌쓰레기를 소각하다 창고로 불이 옮겨 붙어 화재가 발생했다.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화재로 창고 일부와 집기·비품이 소실돼 약 100~150만 원 가…

    당진시대
  5. 2022.01.22 · 환경·안전 · 김예나

    소화기로 자체 진화해 큰 피해 막아

    순성면 아찬리에 위치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거주하고 있던 A씨가 소화기로 자체 진화해 큰 피해를 막았다. 지난 15일 저녁 8시25분 경 A씨는 TV를 보다가 정전이 돼 밖에 나가보니 화목보일러 인근에서 불꽃이 일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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