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단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1995년

3건 · '단신'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5.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후루세 기미오씨 설비기술자 일본인

    … 보상문제등의 쟁점도 해결을 봤으면 한다. 육촌형제중 한분이 어려서부터 단신으로 서울에서 살았다. 자전거를 타고 채소를 팔았으니 궁색함이란 말할 수 없었던 27세의 노총각이었다. 일본제국주의자들이 1941년 세계 2차대전을 발발시켰다. 중국본토의 일부…

    당진시대
  2. 1995.03.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심훈선생의 조카 청석 심재영 옹

    …다. 그곳에서 농업전문학교를 마친후 1930년 농촌계몽운동에 뜻을 두고 단신으로 송악 부곡리로 내려왔다. 그때부터 동네 청년 12명과 공동경작회를 꾸려 문맹퇴치와 생활개선운동을 활발히 벌여나갔다. 심훈선생이 부곡리로 내려온 것은 1932년. 심재영 옹…

    당진시대
  3.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영의씨 합덕리 경노당 총무

    …무 “산다는 것은 봉사요, 봉사는 기쁨이라” 연안중학 3학년때 전쟁 나 단신 피난 합덕 제2의 고향 삼아 경노당 노인 부모 모시듯 이영의(60세)씨의 나이로는 아직 경로당 출입을 할 때도 아니며 더구나 경로당의 총무일을 맡아서 전심전력, 경로당에 몸담…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