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6.13 · 정책·행정 · 이명자
[본사 편집위원회 3차회의] “다양한 독자의견 반영해야”
…. 신성대 직원들의 공금횡령 관련 사건보도를 실명으로 처리해 난감했다. 최종길(편집국장):선출직 공직자들의 경우 독자들의 알권리 충족 차원에서 실명을 기재해도 무방한데 일반인들의 경우는 좀더 신중해야 했는데 그렇지 못했다. 단신이어서 미처 챙겨보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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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단신 최종길'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6.13 · 정책·행정 · 이명자
…. 신성대 직원들의 공금횡령 관련 사건보도를 실명으로 처리해 난감했다. 최종길(편집국장):선출직 공직자들의 경우 독자들의 알권리 충족 차원에서 실명을 기재해도 무방한데 일반인들의 경우는 좀더 신중해야 했는데 그렇지 못했다. 단신이어서 미처 챙겨보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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