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털내미들의 위상 이종미 당진수필문학회장
…’였는데 유난히 방귀를 많이 뀌어서 뽕길이란다. 구르는 공만 보면 냅다 달리는데 그럴 때마다 뽕뽕 소리 내며 달린다. 황당하면서도 웃긴다. 시추 강아지 ‘장군이’도 있다. 울산에서 유기견 생활을 하다가 이런저런 사연으로 당진까지 왔다는데 처음에는 기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달리는 자동차'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였는데 유난히 방귀를 많이 뀌어서 뽕길이란다. 구르는 공만 보면 냅다 달리는데 그럴 때마다 뽕뽕 소리 내며 달린다. 황당하면서도 웃긴다. 시추 강아지 ‘장군이’도 있다. 울산에서 유기견 생활을 하다가 이런저런 사연으로 당진까지 왔다는데 처음에는 기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