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18 · 지역사회 · 김예나
[사건 사고 ]승용차 전복돼 40대 운전자 사망
석문면 삼봉리 한 국도에서 승용차가 전복돼 40대 운전자가 사망했다. 지난 16일 오전 7시 쯤 달리던 승용차가 화단에 충돌한 후 전복됐다. 경찰서에서는 졸음운전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달리던 승용차'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3.18 · 지역사회 · 김예나
석문면 삼봉리 한 국도에서 승용차가 전복돼 40대 운전자가 사망했다. 지난 16일 오전 7시 쯤 달리던 승용차가 화단에 충돌한 후 전복됐다. 경찰서에서는 졸음운전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