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31 · 지역사회 · 이영민
업체탐방 당진사랑마루 노인요양원 “존엄한 돌봄 실천할 것”
…공간이다. 거동이 불편하다고 해서 누워만 있는 것은 아니다. 하루에 한 번은 복지사의 도움을 받아 휠체어를 타고 침대 밖으로 벗어난다. 또한 일정시간마다 참여 가능한 프로그램에 동참해 소외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다. 김 원장은 “누워있다보면 우울증에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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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달에 번은'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31 · 지역사회 · 이영민
…공간이다. 거동이 불편하다고 해서 누워만 있는 것은 아니다. 하루에 한 번은 복지사의 도움을 받아 휠체어를 타고 침대 밖으로 벗어난다. 또한 일정시간마다 참여 가능한 프로그램에 동참해 소외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다. 김 원장은 “누워있다보면 우울증에 …
2016.10.20 · 환경·안전 · 김예나
…요.” 인터뷰 박성순·김홍선 부부 회원 “건강의 비결은 ‘등산’” “한 달에 두 번은 등산을 해요. 등산은 심신을 건강하게 해 줄 뿐 아니라 여러 사람들을 만날 수 있게 해줘요. 사람들과 어울리는 게 좋아 산행에 자주 참여합니다. 우리 나이에 이렇게 …
2016.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말한다. 북코러스는 HNH보건복지연구소(소장 김진식)에서 ‘당진시민 한 달에 한 권의 책 읽기 운동’ 사업과 함께 만들어진 지역 내 책 낭독 동아리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북코러스는 평일에 4팀, 토요일에 1팀이 구성돼 있으며 앞으로 총 16팀의 북코러…
2016.05.01 · 문화·교육 · 김예나
…가, 한상열 작가 등의 수필 작품을 이론에 입각해 합평하기도 한다. 한 달에 한 번은 문학기행을 통해 옛 작가들의 숨결을 느낀다. 또 회원들의 직업이 다양한 만큼 서로에게 자신의 직업과 관련된 강의도 한다. 이에 이 회장은 당진에서 가장 활동적인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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