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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달콤 딸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23년

7건 · '달콤 딸기'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2.29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쌉싸래한 커피와 달콤한 크림의 만남[신설상가] 미미커피방앗간 (순성면 봉소리)

    쌉쌀한 커피에 달콤한 크림을 올려 고소하면서도 달달한 미미크림라떼를 시그니처로 한 ‘미미커피방앗간’이 순성면 봉소리에 새롭게 문 을 열었다. 미미커피방앗간의 김기태 대표는 서울과 대전에서 로스팅 카페를 운영했었다. 대전의 바리스타 학원에서 강사로도 활…

  2. 2023.12.19 · 산업·경제 · 이지혜

    “온화하고 부드러운 커피로 여유를”

    …하면서 다시 찾아주는 손님들이 많이 늘었다고.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로는 달콤한 ‘시나몬 크림 라떼’와 자신만의 비법 레시피로 만든 ‘꿀 생강차’가 있다. 시나몬 크림 라떼는 계절 메뉴로 겨울 동안에만 먹을 수 있다고. 이 대표는 점점 깊어지는 겨울을 …

  3. 2023.08.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신설상가] 가람솜사탕 (읍내동)  “사르르 녹는 달콤하고 폭신한 솜사탕”

    솜사탕의 달콤하면서도 폭신한 맛은 누구에게나 즐거움을 준다. 특히 단맛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기쁨을 선물한다. 최가람 대표에게도 솜사탕은 추억을 들춰 보았을 때, 저절로 미소 짓게 하는 존재였다. 특히나 단 맛을 좋아하는 최 대표는 종종 행사장을 가…

  4. 2023.06.02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신설상가 붕빵카페 (신평면 거산리) 주희정 대표 “언제나 디저트로 만날 수 있는 붕어빵”

    … 신평면 거산리에 문을 열었다. 겉은 바삭하면서 속은 폭신한 빵 사이에 달콤한 팥이 들어간 붕어빵은 겨울철 별미다. 겨울에만 먹기 아쉬웠던 이 붕어빵을 언제라도 먹을 수 있는 곳이 붕빵카페다. 당진 출신의 주희정 대표는 우연한 기회로 친구들과 경험 삼…

  5. 2023.05.01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하얀 속살의 달콤 시원한 해나루 배”[농업단체 탐방] 당진시배연구회

    …에 비해 후계 영농인이 없다”면서 “새로 농사를 시작하는 청년농업인들도 딸기나 국화 등 시설 농업으로 시작하기에 갈수록 배 농가가 줄고 있다”고 말했다. 배연구회는 매년 선진지 견학을 통해 우수 영농사례를 공부하고 배 재배기술력을 키워왔다. 코로나19…

  6. 2023.04.07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신설상가] 코코넛과 바닐라 아이스크림의 달콤한 만남

    …에게는 코코넛과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들어가는 ‘코코넛 스무디’와 여기에 딸기 콤포트를 첨가한 ‘코코넛 딸기 스무디’의 반응도 좋다. 코코넛 맛이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먹을 수 있으며 아이들에게도 인기가 좋아 어린 자녀를 위해 부모들이 일부러 사갈 …

  7. 2023.02.13 · 문화·교육 · 박경미

    [신 설 상가]  순성면 갈산리  타타스베이글 당진점

    … 직접 만드는 크림치즈를 함께 발라 먹으면 더할 나위 없다. 크림치즈는 딸기, 블루베리, 무화과, 할라피뇨 어니언, 바질 페스토 크림치즈까지 11가지나 준비돼 있어 취향껏 고를 수 있다. 시그니처 메뉴인 글레이즈드 베이글은 베이글 안에 수제 커스타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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