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01 · 지역사회 · 김창연
빵으로 사랑 전하는 운산리 터미널 베이커리 주원환 대표15년째 독거노인들에게 사랑 전하는 제빵사
… 소보로빵이며 팥빵, 크림빵 등 없는 게 없다. 갓 구워낸 빵의 고소한 향기는 매장 밖까지 이어져 행인들의 발길을 사로잡았고 남부럽지 않은 매출을 올리던 시절이 있었다. 주 대표는 “하루하루가 신이 나던 때”라며 “빵이 맛있다며 많은 손님들이 찾아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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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달콤 향기'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0.01 · 지역사회 · 김창연
… 소보로빵이며 팥빵, 크림빵 등 없는 게 없다. 갓 구워낸 빵의 고소한 향기는 매장 밖까지 이어져 행인들의 발길을 사로잡았고 남부럽지 않은 매출을 올리던 시절이 있었다. 주 대표는 “하루하루가 신이 나던 때”라며 “빵이 맛있다며 많은 손님들이 찾아준 …
2013.01.18 · 지역사회 · 임아연
한겨울 눈 속에서 열매 맺는 향기로운 딸기를 이르는 말이다. 유난히 눈이 잦은 올 겨울, 딸기향이 유난히 달콤하다. (010-6326-5979) 순성면 아찬리에서 태광농원을 운영하고 있는 윤희자, 오광환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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