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14 · 지역사회 · 김예나
[맛집] 우강면 내경리 천석회관 최혜경 대표직접 기른 토종닭 쫄깃한 식감에 깊은 맛
…. 최혜경 대표는 “처음 논 한가운데에 식당을 운영한다고 하니 주변에서 걱정이 많았다”며 “하지만 우려와는 달리 장사가 잘됐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이 있지만 일부러 찾아주는 손님들이 있어 힘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사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닭고기 걱정'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2.14 · 지역사회 · 김예나
…. 최혜경 대표는 “처음 논 한가운데에 식당을 운영한다고 하니 주변에서 걱정이 많았다”며 “하지만 우려와는 달리 장사가 잘됐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이 있지만 일부러 찾아주는 손님들이 있어 힘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사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