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03 · 문화·교육 · 김예나
■소들쉼터를 방문한 우강초 학생들“소들섬은 당진의 보물섬”
…키기 캠페인 문구를 만들었다. 또한 낚시 및 캠핑 동호인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들을 줍는 활동 등을 진행했다. [미니인터뷰] 김민서 학생 외 “철탑이 세워지지 않았으면” “소들섬은 장어와 철새가 많은 곳이라고 들었어요. 그리고 멸종위기동물이 무척 많다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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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담배꽁초 쓰레기'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5.03 · 문화·교육 · 김예나
…키기 캠페인 문구를 만들었다. 또한 낚시 및 캠핑 동호인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들을 줍는 활동 등을 진행했다. [미니인터뷰] 김민서 학생 외 “철탑이 세워지지 않았으면” “소들섬은 장어와 철새가 많은 곳이라고 들었어요. 그리고 멸종위기동물이 무척 많다고…

2021.03.15 · 환경·안전 · 박경미
…의가 전체 절반을 넘는 18건으로 가장 많이 발생했다. 부주의 사유로는 담배꽁초, 쓰레기 소각, 용접, 논·밭 소각 등이 있었다. 또한 발생 장소로는 공터, 임야 등의 야외가 9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자동차 7건, 단독주택 5건, 창고 4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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