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잊혀진 영웅, 어느 참전용사의 일기③ 우강면 내경리 조국형 옹“죽거나 팔·다리 잘린 전우들 숱하게 봤지”
…만났던 날은 단 하루였다. 형이 훈련소를 떠나기 전날, 그를 찾아왔다. 담배를 모아 둔 그는 이를 팔아 주보(물건을 파는 곳)에서 음식을 사서 가진 돈과 함께 형에게 건넸다. 형은 그에게 ‘몸조심하라’는 말을 전했고, 이는 형에게 들을 수 있었던 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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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담배 없는'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만났던 날은 단 하루였다. 형이 훈련소를 떠나기 전날, 그를 찾아왔다. 담배를 모아 둔 그는 이를 팔아 주보(물건을 파는 곳)에서 음식을 사서 가진 돈과 함께 형에게 건넸다. 형은 그에게 ‘몸조심하라’는 말을 전했고, 이는 형에게 들을 수 있었던 마지…
2023.04.0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조사 중이다. 한때 한식을 앞두고 방문한 성묘객의 담배꽁초가 화재 원인으로 추정되기도 했으나 아직까지 확실히 밝혀진 것은 없는 상태다. 당진소방서는 “전기적 요인 등 다른 원인이 발견되지 않아 입산객에 의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
2023.01.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국외연수로 싱가포르를 다녀왔는데 거리와 상가 밀집 지역 등 그 어디에도 담배꽁초나 함부로 버려진 쓰레기를 볼 수 없었다. 혹시나 싶어 새벽에 강가를 1시간 반 동안 걸어 보았지만 쓰레기는 보지 못했다. 자원이 없는 나라이기에 청정 도시를 만들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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