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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당신은 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1994년

2건 · '당신은 나는'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4.1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톱질 김용백씨

    …고 있기에 “다른 수도자들은 집안에서 공부도 하고 기도를 올리고 있는데 당신은 감자만 벗기고 있으니 그 까닭이 무엇이냐”고 물으니 “나는 15년간 감자만 벗겨왔는데 이것이 나에게 주어진 임무이라 천직으로 알고 감자를 벗긴다”라고 대답을 하면서 얼굴 가…

    당진시대
  2. 1994.10.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자원타령하고 생수 뜨러 가기 전에 내 쓰레기를 챙기라”- 당진읍 신성아파트 김창희(62세) 부녀회장.

    …롯한 신성아파트 주민들은 전국의 몇 안되는 ‘지독한 여성들’과 함께 냄새나는 쓰레기 앞에서 몇시간씩 땀흘려왔던 것이다. 집에서 입을 사람 없어 내놓은 옷가지들조차 일일이 세탁해서 활용하는 김창희 회장. 그래도 버려지는 쓰레기가 남는게 속상하다는 김창희…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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