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2.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홀씨 - 이나영(신평면 금천리 정우아파트)
홀씨 이나영(신평면 금천리 정우아파트) 당신은 언제부터 떠나려 마음먹었을까요 나는 그런 것 하나도 알아채지 못하는 바보입니다. 우리가 주고받았던 많은 편지들과 사랑의 약속들도 모두 보내줘야 하는 걸까요 지금이 아닌 당신을 알았던 때의 가을비는 우리 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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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당신은 나는'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12.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홀씨 이나영(신평면 금천리 정우아파트) 당신은 언제부터 떠나려 마음먹었을까요 나는 그런 것 하나도 알아채지 못하는 바보입니다. 우리가 주고받았던 많은 편지들과 사랑의 약속들도 모두 보내줘야 하는 걸까요 지금이 아닌 당신을 알았던 때의 가을비는 우리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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