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27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신은 실 나는 바늘 당신이 가는 곳엔 김동범·이근정(신평면 신당리)씨 부부
a‘실과 바늘’, ‘빛과 그림자’, ‘비둘기 부부’, ‘잉꼬 부부’ 이 단어들은 남편 김동범 씨와 아내 이근정 씨 부부를 표현하는 단어다. 한 명이 나가면 또 다른 한 명이 뒤따라 나선다. 세월의 흔적을 머금은 얼굴엔 주름이 지고 머리카락이 하얗게 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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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당신은 나는'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1.27 · 지역사회 · 김예나
a‘실과 바늘’, ‘빛과 그림자’, ‘비둘기 부부’, ‘잉꼬 부부’ 이 단어들은 남편 김동범 씨와 아내 이근정 씨 부부를 표현하는 단어다. 한 명이 나가면 또 다른 한 명이 뒤따라 나선다. 세월의 흔적을 머금은 얼굴엔 주름이 지고 머리카락이 하얗게 샜…
2015.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 관해 말합니다. 그런데 계속해서 구체적으로 자기소개를 하라고 한다면 당신은 어떻게 대답하시겠습니까? 비로소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떤 사람인가?”가 떠오를 것입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필자는 “나는 소중한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매…
2015.05.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리사회의 왜곡된 노동·직업관을 보여준다. 대부분의 우리네 아버지들께서는 당신은 똥지게를 지더라도 자식만은 가르치겠다고 말씀하신다. 노동자가 되지 않기 위해 공부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학교 교육에서도 수많은 ‘똥지게’를 들이대며 정직한 땀, 노동의 가…
2015.04.17 · 지역사회 · 임아연
…동도 되고 재미있더라고. 같이 하던 남자들은 금세 그만두고 안와. 근데 나는 끝까지 댕겼지.”(남편 이병호 씨) 아찬리 마을회관에서 기초를 익힌 이들은 몇 개월 뒤 합덕읍 주민자치센터에서 댄스스포츠반을 운영한다는 얘기를 듣고 수강을 시작해 5년 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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