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2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가슴으로 전하는 말”
…편을 시가 실렸다. 홍윤표 편은 ‘고독은 새가 달랜다,’ 정재석 편은 ‘당신의 모습에서,’ 정기원 편은 ‘물 흐르는 밤,’ 정연서 편은 ‘가슴으로 전하는 말’로 구성돼 있다. 4명의 시인은 시인의 말을 통해 “우리는 한 지역에서 시를 쓰며 한 단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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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당신의 언어'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4.2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편을 시가 실렸다. 홍윤표 편은 ‘고독은 새가 달랜다,’ 정재석 편은 ‘당신의 모습에서,’ 정기원 편은 ‘물 흐르는 밤,’ 정연서 편은 ‘가슴으로 전하는 말’로 구성돼 있다. 4명의 시인은 시인의 말을 통해 “우리는 한 지역에서 시를 쓰며 한 단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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