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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당연 일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9년

2건 · '당연 일을' · 인물·동정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06.15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나누는 기쁨으로 사는 사람들 이야기-고대 재가장기요양센터 이임선 센터장과 당진읍 이치과 이창규 원장] “직업을 통해 베푸는 기쁨 나눠요”

    종교 관계 없이 베푸는 사람들 고마워 가진 재능 나누는 것은 당연한 일 요양센터와 치과가 연계해 어려운 이웃 무료 진료사업 펼쳐 조손가정 학생 치료비 1천만원 수술 무료로 치료해주기도 환자와 의사가 만나 함께 베푸는 기쁨을 나누는 사람들이 있다. 각자…

  2. 2009.05.04 · 인물·동정 · 우현선

    7남매, 손이 많아 다복한 이지용씨네 이야기

    … 전에 한번 얼굴을 본 게 전부인 남편을 ‘평생지기’로 함께 하는 것을 당연지사로 여기며 살아왔다. 그땐 다 그랬단다. 헌데 요샌 왜 그렇지 않은 걸까. 이유야 간단하다. 세상이 변했으니까. 개인주의, 여성의 사회진출, 핵가족, 도시화 등. 사회의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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