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10.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땅에 떨어져 썩는 밀알이 되고 싶다 - 신평 최윤길
…매산리에 사는 최윤길(48세)씨를 일컬어 주위 사람들은 ‘남들이 꺼리는 일을 20여년간이나 해온 대단한 이’라고 소개한다. 총각 때부터 단 한푼의 댓가를 받지 않고 염습봉사를 해왔다는 사람. 싸늘히 식은 시신을 만지며 수의를 입히고 입관시키는 일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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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당연 일을' · 지역사회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10.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매산리에 사는 최윤길(48세)씨를 일컬어 주위 사람들은 ‘남들이 꺼리는 일을 20여년간이나 해온 대단한 이’라고 소개한다. 총각 때부터 단 한푼의 댓가를 받지 않고 염습봉사를 해왔다는 사람. 싸늘히 식은 시신을 만지며 수의를 입히고 입관시키는 일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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