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26 · 문화·교육 · 임아연
표서현·최은하·김지성·서민규 학생 대상 수상
…하게 밥 먹는, 열심히 농구를 할 수 있는, 이 우리가 평소에 너무나도 당연하고 편안하게 일생생활을 할 수 있는 이유는 많은 분들의 희생과 봉사 그리고 사랑이 있기에 지금 우리가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국가의 안보를 지켜주시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건 · '당연 일을'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2.26 · 문화·교육 · 임아연
…하게 밥 먹는, 열심히 농구를 할 수 있는, 이 우리가 평소에 너무나도 당연하고 편안하게 일생생활을 할 수 있는 이유는 많은 분들의 희생과 봉사 그리고 사랑이 있기에 지금 우리가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국가의 안보를 지켜주시는 …
2020.08.31 · 환경·안전 · 한수미
…받는다. 반면 지방의원은 예산 심사부터 입법 활동, 민원 처리까지 모든 일을 혼자서 처리해야 한다. 전반기 정책연구원 제도가 도입돼 의원 2명당 1명씩 지원인력이 배치되면서 다소 숨통이 트였다. 하지만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지방자…
2020.07.25 · 지역사회 · 김예나
… 선출됐다. 송산면 동곡리에서 나고 자란 이 위원장은 송산면 개발위원회 당연직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다, 전 송산면 개발위원장이 중도 사퇴하면서 지난 13일 임시총회에서 인준을 받아 정식으로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 이 위원장은 “2개월 가량 송산면 개발위…
2020.05.25 · 산업·경제 · 김예나
…해에 아내 유재선 씨가 뇌출혈로 쓰러졌다. 아내를 돌보면서 할 수 있는 일을 찾다 균일슈퍼를 운영하게 됐다. 2012년에는 김 대표가 심장수술을 받아 한 달 정도 가게 운영을 중단하는 등 우여곡절이 많았다. 그는 “인생에 오르막길이 있으면 내리막길도 …
2020.05.01 · 정책·행정 · 한수미
<편집자주> 코로나19가 많은 것을 바꿔 놓았다. 당연하게 누렸던 소소한 일상들이 모두 멈췄고 이웃과의 거리는 멀어졌다. 서산과 아산, 홍성 등 당진의 문턱까지 코로나19가 다가온 적도 있지만 다행히도 당진은 확진자가 단 한 명도 나오지 않은 상태다.…
2020.04.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픈 기억이 있다. 이에 대한 의견을 듣고 싶다. 어기구 후보 누가 그런 일을 했는지 모르지만 카카오톡 단체채팅방에 해당 사진이 올라온 것을 보고 “당장 내려달라”고 했다. 말도 안 되는 행위다. 내 선거 캠프에서는 그런 행위를 하지 않았다. 만약 우리…
2020.02.14 · 지역사회 · 한수미
… 이들은 찰떡궁합 봉사 단짝이다. ‘봉사하러 갈래요?’라는 말 한마디면 당연히 ‘YES’다. 거절이 없다. 이제는 ‘척’하면 ‘척’인 두 사람은 어제처럼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함께 봉사에 나선다.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최 씨의 봉사는 20여 년 …
2020.02.03 · 지역사회 · 임아연
… 불렀어요. 7살짜리가 한푼 두푼 모은 저금통을 털어 기타를 사 왔으니 당연히 혼날 줄 알았는데, 우리 아버지는 삐삐선으로 기타줄을 맞춰줬지요. 당시 시골엔 기타줄을 살 곳이 없었거든요.” 아버지 또한 음악에 일가견이 있었다. 교회 성가대를 지휘했던 …
2020.01.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필요한 도로의 개설과 도심의 확장에 소요되는 지방정부의 재정을 경감하는 일을 당연한 일로 알고 있다. 철저한 환경보호와 재활용은 지방정부의 살림을 윤택하게 할 수 있고, 개개인이 다 지원받기보다는 함께 쓰고 나누는 사회적 경제와 공유의 개념을 도입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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